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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시상식

대한민국 미래 이끌 리더 발굴… ‘2026대한민국파워리더 대상’ 개최

2026대한민국파워리더 대상 시상식 단체사진

대회장 이홍재 한국언론연합회 고문/한국경영인협회 회장, 대회사 하고 있다.
사회자 이승희 아나운서, 관악구청(인터넷방송)아나운서, 성북구청아나운서(성북구청홍보대사), 전주시 홍보대사/우정사업본부 홍보대사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온 리더들을 조명하는 ‘2026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이 3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용환 예비역 장군 육군소장 (전)3사관학교장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리더십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현정 서울 강동소방서장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선데이뉴스신문,월간 선데이뉴스가 공동 주최하며, 각 분야에서 헌신과 책임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리더들을 조명하는 자리이다.

혁신행정부문에 송인헌 괴산군수 대리로 이수현 부군수가 수상하고 있다.

 

■ 정치·경제·사회·문화 리더십 조명… “대한민국 변화 이끈 인물 발굴”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은 단순한 성과 중심의 시상이 아니라, 확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직위원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창의적 도전과 책임 있는 리더십으로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인물들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확정했다.

 

특히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 발전의 기반을 다져온 인물들을 발굴한다는 점에서 ‘숨은 리더 발굴 시상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 공연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시상식… 테너 무대 마련

손인오 안양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성악가가 수상자와 함께 ‘O sole mio’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열창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이승희 아나운서가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더했다.

 

차분하면서도 매끄러운 진행으로 잘 알려진 이 아나운서는 수상자들의 공로와 의미를 전달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격조 있게 이끌었다는 평이다.

손인오 안양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성악가가 ‘O sole mio’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열창하고 있다.

 

식전 공연에서는 깊고 웅장한 음성으로 감동을 전하는 테너 손인오 교수가 ‘O sole mio’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보이며 시상식의 품격을 한층 고조시켰다.

 

이홍재 한국언론연합회 고문은 ‘2026 제11회 대한민국 파워리더대상’ 대회사에서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수상자와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 고문은 “기회는 찾고 도전하는 사람의 몫”이라며 “오늘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시상은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인물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라며 “이러한 시상이 우리 사회 발전의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수상자 여러분이 앞으로도 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 발전을 이끄는 리더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리더의 선한 영향력이 대한민국의 미래”

수상자 및 축하객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신민정(선데이뉴스신문 발행인)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조직위원장은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들을 예우하는 자리”라며 행사 취지를 설명한다.

 

이어 “리더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를 변화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온 수상자들의 리더십이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진정한 리더십은 화려한 조명 속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과정에서 완성된다”며 “오늘 수상자들이 바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살아 있는 리더십의 상징”이라고 평가했다.

 

■ 리더 네트워크 형성… 대한민국 발전 동력 기대

 

조직위 임원진들이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시상식이 단순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수상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혁신 사례 공유를 통해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파워리더들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미래지향적 리더십의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정의로운 사회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