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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시상식

‘2026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성황리 개최…대한민국 빛낸 숨은 리더 한자리에

“수상 영예 넘어 더 큰 사회 공헌으로 이어지길”

2026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 단체사진
이홍재 한국언론연합회 고문은 대회사를 통해 “2026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자들께 축하의 말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당신이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묵묵히 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해 온 인물들을 조명하는 ‘제12회 2026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회자 이승희 아나운서
김 정 상명대학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특임교수가 축하공연에서 열창하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신민정 선데이뉴스 대표이사,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회 조직위원회(명예대회장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전 국회부의장, 조직위원장 신민정 선데이뉴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언론연합회와 월간 선데이뉴스가 공동 주관했으며, 수상자와 각계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전창영 육군본부 전투준비안전단장이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상식은 사회자 이승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1부 공식행사와 2부 시상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김 정 상명대학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특임교수의 식전 공연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주건환 과천소방서장이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이홍재 한국언론연합회 고문은 대회사를 통해 “2026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이 앞으로 100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미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신민정 선데이뉴스 대표이사는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묵묵히 책임과 사명을 다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들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정치·경제·문화예술·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 온 숨은 리더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엄유신이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승재 국회물포럼 사무총장(우측)이 수상하고 있다.

한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은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대한민국 사회 각 분야의 공로자와 혁신 리더를 조명하는 대표 시상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정치·경제·문화·언론·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