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칼럼] 이재명 피습사건과 블랙파워 찬스의 의심은 없게 해야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국장] 정말 경악한 사건 현장의 영상을 보면서 놀랐고, 이에 관련된 언론, 방송, 경찰, 의사, 소방, 정당인, 그리고 세뇌된 일부 국민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제1야당 대표를 향해 피습한 그 자체는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고 앞으로도 있어서도 안 될 극악무도한 사건이다. 이재명 피습사건의 영상을 보면서 '큰일 났구나!' 하는 직감에 눈을 감았다. 왜냐하면, 흉기를 들고 그 정도의 빠른 속도로 이재명 대표의 목으로 향한 것이었다면 하는 엄청난 두려움에 눈을 감고 걱정이 앞섰다. 상상해보자, 물리학적으로 그 정도 가속에 의한 흉기를! 바로 범인이 잡히는 장면을 보고 철저한 수사를 하면 그 결과가 나오겠지 하는 안도의 숨을 쉬고 대표의 위급한 상태에 결과 듣고 싶어 기다렸다. 곧.. 더보기 양승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천안시(을) 출마 선언..."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천안을 일등도시로 만들겠다" 양승조 (전)충남도지사가 8일 오전 11시 한들문화센터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천안시(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양승조 (전)지사는 이날 “위대한 나라, 대한민국은 저출생, 고령화, 사회 양극화라는 3대 위기가 존재한다”며,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저 양승조를 낳아주고 키워 준 천안을 대한민국 일등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전)충남지사는 “윤석열 정부의 2년은 21세기 선도국가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을 과거로 회귀시키고 있다”며,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정부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당이 천안과 충남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선봉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양승조 (전)지사는 “18년간 국회의원과 충남도지.. 더보기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신년인사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 여러분 좋은 꿈 꾸셨나. 지난 한 해 좋은 한 해 셨길 바란다. 모두에게 지난해보다 나은 올해가 되도록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한발 앞서서 부지런히 준비하고 실천하겠다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1월 1일(월) 오전 서울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3층 신년인사회에서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어 저는 우리가 지향하는 자유민주주의 사회는 낯선 사람들 사이의 동료의식으로 완성된다고 생각해 왔다. 재해를 당한 낯선 사람들에게 자기가 운영하는 찜질방을 내주는 자선, 연평도 포격 당시에 한 달 동안에 연평도 주민들께 쉴 곳을 제공하셨던 인천 인스파월드 박 사장님 같은 분이 계셨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행패 당하는 낯선 시민을 위해 대신 나서주는 용기 같은 것이 제가 생각하는 동료시민 사.. 더보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신년인사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오늘 1월 1일(월) 오전 7시 40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2층 당원존에서 신년인사회를 마친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고 김대중 대통령 묘소를 찾아 참배 하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고 김대중 대통령 묘소를 찾아 참배를 하고있다 이 대표는 신년인사회 인사말에서 비록 상황은 어렵고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함께 손잡고 얼마든지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다. 보통 정치 그러면 정치인들끼리 모여서 무엇인가 작전을 하고 협의를 하고 이끌어 나간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다. 그리고 정치의 존재 이유는 국민들의 더 나은 삶, 국가.. 더보기 [칼럼] 저질 국회, 저질 국회의원들, 이대로 둬도 되는 건가 [신민정 기자] 요즘 국회의원들의 질의와 답변을 보노라면 울화가 터지고 열이 오른다. 상대 의원들의 존중도 없다. 국가관이란 조금도 없다. 서로는 쌍욕을 하는 것은 보통이고 심지어는 장관을 불러 놓고 ‘씨’라고 하지를 않나, 같은 동료 국회의원에게 쓰레기라고 하지를 않나? 질문은 가짜뉴스로 장시간 늘어놓고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한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려고 하면 답변할 기회조차 주지도 않는다. 답변 도중에 같은 패거리 국회의원들의 고함은 재래시장 바닥의 소음보다 심해 도대체 답변의 내용마저 들을 수 없게 한다. 이런 가짜뉴스를 나열하는 질문을 통해 국민에 세뇌를 시키는 꼴로 가져간다. 정부는 모든 것이 잘못된 것처럼 까발려 놓으면 그만이다. 걸핏하면 책임지겠습니까? ‘사과하세요’를 강요하고 있다. 만약.. 더보기 뮤지컬 인터뷰 - 뮤지컬 '프리다' 알리 “출연하게 되어 기뻤지만 두려웠다” [김종권 기자] 알리(조용진)는 경연 프로그램 강자다. 알리를 알게 된 것도 내가 유일하게 보는 예능 프로그램 MBC '복면가왕'을 통해서다. 낮은 저음이 인상적인 그녀 목소리가 강렬하게 기억에 남았다. 안타깝게 시간이 안 되어 그녀가 출연한 뮤지컬을 보지 못했지만 8월 뮤지컬 '프리다' 프레스콜 때 연기와 노래를 봤다. 아들에 대한 강한 모성애가 기억에 남았던 그녀를 9월 1일 서울 강남에서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 그녀 인생 이야기를 들어봤다. Q: 뮤지컬과 경연 프로그램은 많이 다르다. 차이점은 무엇인지? A,KBS2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했지만 뮤지컬 무대는 창법부터 다르다. 뮤지컬 발성으로 부르긴 하는데 어렵다. 뮤지컬 3박자인 춤, 노래, 연기를 선보이는 게 무척 어렵다. 같은 배역으로 출.. 더보기 직무인터뷰 - 김이나 컨설턴트, 정책 추진에는 철저한 사전 타당성 검토 필요 [신민정 기자] 기업의 주요 의사결정과 정치적 의사결정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해당 결정이 경제 전반 및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며 소요되는 투자 재정 규모도 크다는 점이다. 따라서 별도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추진의 필요성, 예상되는 효과, 국가의 장기계획 및 경제·사회 정책과의 부합성 등을 평가하도록 한다. 김이나 컨설턴트는 약 10년간 전문 경영 컨설턴트로서 국내외 기업의 성장전략 수립 및 성과개선에 기여한 후, 최근에는 신규로 발의되는 법안에 대해 타당성 및 재무적 파급효과를 분석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대통령 직속 국정과제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추진하고 국회에서 발표를 마친 김이나 컨설턴트를 만나, 현재까지의 행보에서 깨달은 점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더보기 [사설] 자연재해와 인재 그리고 기후 변화의 대응,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별 자발적인 실천과제 [권오은 국장] 인류는 성장과 경제적 이익 창출을 위해 지속할 것인가, 지구에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기후 변화와 싸우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은 진심인가? 하는 전환점에서 세계는 양심을 속이고 있다. 2015년 채택된 파리협정은 기후 변화와 싸우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했다. 파리협정에서 목표는 전 세계의 평균 온도 증가를 산업화 이전 온도 상승 수준보다 2℃ 낮은 수준의 온도 상승인 1.5℃로 제한하는 노력을 추구하는 야심 찬 목표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도 정하였었다. 지금의 자연재해와 인재는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자본주의적인 경제 구조는 이런 약속을 지켜가지 않는다면 결국 인류를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국가는 국가의 성장을 위해 경제..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13 다음